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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경찰서 찾아가는 ‘이동경찰서’ 운영

봉화경찰서 이규문서장 은 오는13일, 봉성면 봉양리 마을회관 앞에서 이동경찰서를 운영했다.



이날 이동경찰서는 경찰서장, 경무과장, 해당 실무직원 등 총 9명으로 구성하여 기능별 민원상담 12건, 도난방지용 창문열림 경보기 50개, 야광 지팡이 50개, 안전운전 홍보전단 100매, 야광 지팡이 50개, 전화사기 예방 홍보전단 100매를 배부하고, 경운기 경광등 40개, 실버스티커 40매를 부착했다.




이동경찰서는 봉화경찰서에서 서민생활보호대책 일환으로 운영해 오고 있는 것으로 이번이 4번째다.



봉화경찰서는 앞으로도 상대적으로 소외된 지역 주민들을 일일이 찾아 다니며 이동경찰서를 운영하여 주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봉양리 마을회관 앞에서 이동경찰서를 운영한 이날, 40여대의 경운기에 경광등을 부착해 주어 주민들로 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동국 기자 김동국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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