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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경찰서! 추석명절 어려운 이웃과 훈훈한 정 나눠

예천경찰서 서장 김상우 는 지난 16일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전 직원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 150여만원으로 어려운 이웃과 정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행사를 펼쳐 주위 사람들에게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이날 김상우 서장은 척추종양으로 휴직중인 개포파출소 김동열 경위를 방문해 직원들이 모금한 성금과 함께 가족들의 노고에 대해 위로하고 빠른 쾌유를 기원했으며, 보문면 거주 최옥순(독거노인, 75세) 家를 방문해 낡은 바닥장판 교체등 환경정비 후 생필품과 위문금을 전달했다.



한편 생활이 어려운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등 15명에 대해서는 과장, 파출소장이 직접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따뜻한 추석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격려했다.



김상우 서장은 올 추석명절은 그 여느때보다 주위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는 넉넉하고 풍성한 한가위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예천서는 지난 2년동안 매월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성금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문하는 사랑나눔 봉사활동을 펼쳐 오고 있다.







김동국 기자 김동국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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