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추석맞이 어려운 이웃돕기 실천

안동시 와룡면 태리 109-8번지 김창일(61세)은 연중 관공서, 학교주변을 돌며 폐지를 수거하여 모은 수익금 50만원으로 위문의 손길이 닿지 않는 관내 저소득 장애인 10세대에게 추석명절을 맞아 성금을 전달했다.

김창일씨는 29년간 경찰공무원으로 근무하다가 퇴직한 후 와룡면 태1리에 거주하면서 수년간 추석과 설에 지역사회의 불우한 이웃들에게 5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경로당에도 매년 노인들을 위해 명절때마다 먹거리를 후원 해주고 있으며, 이러한 공로로 2007년 7월 시장 표창을 수상 한 바 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 하여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다.



위문금 전달내역
1. 전달일시 : 2010. 09. 14(화)
2. 전달대상 :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10세대
3. 전달내용 : 세대당 현금 5만원 지원 (금 500,000원)



김동국 기자 김동국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