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경찰서 이규문 서장 은 2010. 9. 9 10:00 봉화읍 거촌리 소재 거촌나들목에서 대형 인명피해가 발생한 교통사고를 가장한 영주소방서 119구급대, 봉화보건소, 봉화해성병원의 신속한 구급차량 출동태세 및 각 파출소 초동조치 내용을 점검하는 합동 훈련을 실시했다.
오늘 합동훈련은 지난 8월. 31일. 13:00경 봉화군 춘양면에서 차량내에서 연탄화덕을 이용한 집단자살기도 사건에 따른 신속한 구급차량 출동과 경찰의 긴박한 초동조치를 다른 유사한 사건으로 재차 점검하고, 다가오는 추석명절과 가을 관광시즌 차량 유동인구 증가에 따른 대형 사고를 대비하는 훈련의 일환으로 실시했다.
한편 봉화경찰서장은 “이번 훈련으로 봉화지역의 119소방, 보건소, 병원등 긴급구조차량의 공조체제가 마련되어 대형사고등 발생시 긴급출동으로 소중한 국민의 생명을 구조하는 계기가 마련되어야 할 것이다”라고 하며 실질적 훈련을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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