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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육성 장학금 및 불우이웃성금 조성

영주시 휴천2동 새마을협의회(회장, 홍수성)와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순화)에서는 11일 시청전정에서 수박판매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새마을단체 회원 40여명이 농지 2,000㎡를 임대해 직접 친환경 농법으로 재배한 수박을 판매하기 위한 것으로, 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 부녀회에서는 수익금 전액(2백여만원)을 인재육성 장학금 및 불우이웃 성금 조성에 기탁하기로 했다.



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원들은 직접 재배한 농산물을 시중 가격의 50%의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하고, 수익금을 불우이웃돕기에 사용하는 등 뜻 깊은 행사로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휴천2동 새마을단체에서는 ″매년 농산물을 직접 재배하여 사회로부터 소외되고 불우한 이웃에게 따뜻한 관심과 인정이 넘치는 이웃사랑 나누기 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 하겠다”고 말했다.

권오정 기자 권오정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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