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타임뉴스=우정자 기자] 태백시는 경제·환경적으로 가치 있는 지속가능한 산림자원 육성을 위해 사업비 3억7000만원을 들여 ‘2014년 숲 가꾸기 사업’을 추진한다.
25일 시에 따르면 경제적 가치가 증진될 수 있도록 임상과 연령에 따라 큰 나무가꾸기, 어린 나무가꾸기, 조림지 가꾸기 등 다양하게 추진할 예정이다.
큰 나무가꾸기사업은 상사미동, 원동, 동점동등 3개 권역으로 나누어 산림내 솎아내기, 가지치기 등을 이달 중 착수해 6월 마무리할 예정이다.
또 5월중 잡초, 활작목 및 덩굴류 제거 등을 위한 어린 나무가꾸기 사업과 재해에 강한 산림육성을 위해 산물수집 사업을 추진한다.
6월에는 조림목의 질적 향상 증진도모를 위해 조림지 가꾸기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산림의 경제적·환경적 가치를 높이고 기후변화에도 적극 대처해 관내 산림을 보다 풍요롭고 아름답게 가꿔 숲의 가치를 극대화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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