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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캠프페이지 스케이트장 생태연못으로 탈바꿈

[춘천타임뉴스=우정자 기자] 춘천 캠프페이지 간이 스케이트장이 생태연못으로 탈바꿈한다.

춘천시는 지난겨울 조성한 스케이트장 시설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해당 부지를 연못으로 꾸미기로 했다고 밝혔다.

스케이트장 부지는 길이 70m, 폭 50m이다.

또한 기존 시설을 이용하는 것이라 별도의 터파기 비용이 필요 없고 지하수를 쓰면 바로 연못 조성이 가능한 상태다.

시는 연못에 연꽃 등 갖가지 수생식물을 심고 무지개다리 형태의 관찰로도 설치하며, 주변은 꽃동산으로 장식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조만간 공사에 착수 닭갈비막국수축제가 열리는 5월 20일전에 개장 한다”고 밝혔다.

연못은 겨울철 얼음이 얼면 다시 스케이트장으로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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