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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노후 주인없는 간판 ’ 정비사업

[홍천타임뉴스=우정자 기자] 홍천군은 무단 방치된 낡고 위험한 간판을 정비하는 ‘노후·주인 없는 간판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노후로 인한 추락 등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아름답고 쾌적한 거리를 조성하고자 추진된다.

철거신청은 건물주(토지주) 및 광고주가 신청서를 작성해 읍·면이나 홍천군청 도시교통과 도시디자인 담당으로 11월 30일까지 신청가능하다

접수된 간판은 현지조사를 거쳐 대상 확정 후에 군과 계약한 광고물 철거업체를 통해 작업이 실시되며 군에서 무료로 진행한다.

군 관계자는 “폐업하고도 철거하지 않고 방치된 간판이나 노후된 간판은 도시미관을 해치고 추락사고의 위험도 크다”며 “철거대상 광고물에 대한 군민들의 적극적인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홍천군 도시교통과 도시디자인담당 (033)430-2950.

우정자 기자 우정자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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