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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목적 어항관리선 '크린오션 3호' 본격 운행

[삼척타임뉴스=임현규 기자]삼척시는 6일 오후 3시 삼척항에서 다목적 어항관리선(크린오션 3호) 취항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행에 들어간다.




다목적 어항관리선(크린오션 3호) 취항식에서 테이프 커팅식이 진행되고 있다.




이날 취항식에는 김대수 삼척시장, 강준석 해양수산부 정책실장을 비롯한 80여명의 해양수산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크린오션 3호는 해양수산부가 2012년부터 37억원을 투입해 건조한 133톤급 어항관리선으로, 동해안 어항의 효율적인 환경관리를 위해 해양폐기물, 운항장애물 등을 수거하는 임무를 수행한다.



최현호 해양수산부 어촌어항과장은 "어항관리선이 동해안의 어항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뿐만 아니라 어선의 안전운항에도 기여할 것이다"고 말했다.



김대수 삼척시장이 취항식에서 인사말을 하고있다.




임현규 기자 임현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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