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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명동닭갈비거리 한류음식거리로 육성돼

[춘천타임뉴스=임현규 기자] 춘천 명동 닭갈비거리가 국내를 대표하는 한류 음식 거리로 육성된다.

시는 한국관광공사에서 춘천 명동닭갈비거리를 음식 테마 거리 관광활성화 지원사업지로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업에는 춘천 명동 닭갈비거리 외에 담양 죽순푸드빌리지, 영덕 대게거리 등 3곳이 선정됐다.

선정된 사업지에는 사업비 1억원이 지원돼 시설개선, 홍보, 상품화 지원 등 다양한 테마거리 조성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별도의 홈페이지를 만들어 홍보하며 안내책자도 발간될 계획이다.

시는 연말 상인회 의견과 전문가 컨설팅을 거쳐 2014년 3월까지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임현규 기자 임현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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