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타임뉴스=임현규 기자] 태백시는 12일 오후2시 시청소회의실에서 ‘문화도민운동 태백시 협의회 창립’ 회의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창립회의에서는 도 협의회 임원 및 태백시협의회원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협의회 정관승인과 회장 등의 임원을 선출해 체제를 갖출 계획이다.
또한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 준비를 위한 성숙한 도민의식 함양과 지역과 세대를 아우르는 도민통합을 위한 추진방향을 협의하게 된다.
문화도민운동은 시민의식, 손님맞이, 도민통합 등의 3개 분야에 준법의식, 교육학습, 미소친절 등 12개 실천과제를 선정해 실천하는 운동으로 앞으로 강원도 발전을 선도하는 단체로 발전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태백시 협의회는 7월30일 출범해 웰컴투추진협의회, 음식, 숙박·교통단체, 청정강원21실천협의회, 국민운동단체, 자원봉사센터, 여성단체협의회 등이 참여하고 있어 이들 단체를 한마음 한뜻으로 활성화시켜 나간다면 지역사회 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으리라 기대 된다”고 말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