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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시민들의 정신건강위해 힘써

[삼척타임뉴스=임현규기자] 삼척시는 30일 오후 4시 보건소 2층 보건교육실에서 ‘삼척시 정신건강증진센터’ 개소식을 갖는다.

삼척시 정신건강증진센터는 의료법인 동해 동인의료재단이 위탁 운영하며 시 보건소 2층에 사무실과 상담실, 프로그램실 등을 갖추고 있다.

센터에는 센터장, 간호사, 사회복지사 등 총 4명의 전문인력이 상시근무하며, 정신질환자 발견·등록·사례관리, 주간보호 및 직업재활 프로그램 운영, 아동·청소년·노인 정신보건사업 등 다양한 정신건강 업무를 수행한다.

또한 정신질환자에 대한 편견 해소를 위한 홍보와 함께 정신건강 교육 프로그램과 정신건강 위기 삼담전화(1577-0199)도 운영한다.

심척시 관계자는 “정신건강증진센터 민간 위탁으로 정신건강보건사업의 통합적인 관리체계 구축이 가능하게 되어 지역주민의 정신건강 증진 및 정신질환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한다”고 전했다.





임현규 기자 임현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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