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시의 365세이프타운이 여름 휴가시즌을 맞아 단체체험객 예약이 새도하고 있다.
22일부터 23일 이틀 동안 서울 송파스카우트연맹 및 서울 남부 절스카우트연맹 소속 학생들을 비롯해 1500여명 이상이 예약되어 있다.
이밖에도 26일 속초양양교육지원청 100명, 30일 동부인재개발원 350명 등 단체 체험객들이 줄을 잇고 있다.
‘365세이프타운’은 현재 한국관광공사에서 주관해 방영중인 여름철 관광 캠페인 TV-CF에 전국적으로 송츌되고 있고, 한국관광공사에서 주관하는 7월의 가볼만한 곳으로도 선정돼 전국적으로 인지도를 넓히는 계기가 됐다.
태백시 관계자는 “현재 세이프타운에서는 트릭아트 제작 및 전시와 썸머이벤트, 8월 중 시행하는 청소년 재난안전캠프 등으로 여름철 체험객 모객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이밖에 ‘365세이프타운’을 찾는 관광객들이 스마트폰, 디카 등을 이용 세이프타운 체험사진이나 전경 등을 찍어 오면 선발해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계획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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