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는 소방방재연구단지를 중심으로 국내최고의 실물크기 최첨단 화재실험 장비를 갖춘 ‘삼척 실화재시험연구센터’를 7월중으로 오픈한다.
삼척 실화재시험연구센터는 교동 519-19번지 일원에 시 예산 113억원을 투자해 대지면적14237m², 연면적 3962m²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2011년 착공해 2012년 12월 건축을 완공했으며, 2013년 5월 실화재 시험장비 구축을 완료했다.
시는 7월 중 삼척실화재시험연구센터 준공식을 갖고 구체적인 관리운영 방안을 검토한다.
삼척시 관계자는 “소방방재기술의 첨단화를 통해 수도권 우수 기업체들의 삼척 이전을 가속화하고, 각종 시설물의 화제안전도 제고와 이를 위한 각종 기술 및 제도적 지원, 관련 제품과 설비 등의 평가와 국제적 인증을 통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도 큰 역할을 담당함으로써 삼척시가 추구하는 국제 안전도시 건설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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