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타임뉴스]원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그동안의 새농어촌건설운동 추진성과를 기초로 한 단계 도약된 운동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재점화 계기를 마련하고,
농업인들에게 ‘하면 된다.’는 자신감을 심어주고, 농촌의 분위기를 일신하는 한편 소득증대와 환경개선, 의식개혁 등으로 농촌의 어려움을 극복하는 ‘범시민 운동’으로 지속 발전 유도하고자
‘2011년도 새농어촌건설운동 활력화대회’를 7월 1일(금) 오전 10시 농업기술센터(지하 대강당)에서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기존 우수마을(14개 마을) 및 2011년도 추진마을(4개 마을) 주민 200여 명과 관계공무원 등 220여 명이 참석한다.
주요 내용으로는 새농어촌건설운동 기조 및 추진방향 설명과 지난해 우수 마을(신림면 황둔1리 김광수)의 추진사례 발표를 갖는다.
또한, 강원도 새농어촌건설운동 자문단장인 상지대학교 임상철 교수를 초빙하여 ‘원주농업의 활력화 전략-생명농업’이라는 주제로 특강이 있을 예정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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