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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들 정보화마을 자매결연 추진

[정선=타임뉴스]정선군에서는 2011년 4월 25일 오후2시 남면 개미들 정보화마을(위원장: 최법순)과 녹색환경과(과장:김수복) 및 상하수도사업소(소장: 서상기)와 자매결연을 맺는다.

관내 정보화마을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자매결연 협약은 4월중 정선군청 실과소와 관내 정보화마을 4개소가 참여한다.



금번 자매결연을 맺는 남면 낙동 2리 개미들 정보화마을은 2009년도에 조성되어 36가구 94명으로 구성되어 있고, 친환경 무농약 농산물 재배로 품질인증을 받아 특화된 상품(고추,더덕) 판매와 백이산 산나물축제, 수학여행단 농촌전통 현장체험 등 다양한 체험행사 개최로 농가소득 및 농업경쟁력을 강화하고 살기좋은 마을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정선군 김수복 녹색환경과장은 개미들 정보화마을과의 자매결연을 통하여 농번기 농촌일손돕기 추진, 정보화마을 특산품 이용과 각종 마을축제, 체험행사 참여하기 등 연중 지속적으로 다양한 교류지원사업으로 정보화마을 발전과 활성화를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장재수 기자 장재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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