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타임뉴스]수자원공사와 열린의사회 공동으로 의료여건이 열악한 횡성댐 주변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오는 24일(일) 갑천초등학교에서 사랑나눔 무료 의료봉사 활동을 펼치며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열린의사회 의료진 14명과 자원봉사자 등 85명의 참가자들이 내과, 치과, 한방, 안과 등 6개 진료과목을 개설해 갑천․청일면 지역 450여명의 어르신과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검진과 처방, 투약을 실시할 예정이다.
진료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이며, 주민들의 편의제공을 위해 4대의 버스가 운행된다. 또한 점심식사 제공 및 창가․무용 등의 문화예술행사도 준비되어 있다.
횡성권관리단(단장: 정상기)에서는 “이번 의료봉사는 댐 주변지역 주민을 위한 맞춤형 의료서비스 제공이므로, 댐 주변지역 주민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많은 분들이 진료를 받아 도움이 되길 바란다” 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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