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의 청소년 문예창작 동아리 ‘시향’의 일곱번째 시화전이 오는 12월 11일(토)과 12일(일) 양일간 박경리문학공원 평사리마당에서 진행된다.
박경리문학공원이 주최하고, ‘시향’(회장 장보규 치악고2)이 주관하며, 원주청소년문화의집(관장 김영하)이 후원하는 이번 시화전은 10여 명의 청소년들이 공부하며 틈틈이 쓴 40여 편의 작품이 전시된다.
시화전에 관심있는 시민과 청소년들은 오는 12월 11일(토) 오후 1시까지 박경리문학공원으로 오면 된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