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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산간 계곡 경보 시스템 강화

원주시는 산간계곡 경보시설을 증설하여 재난 사전 예·경보 시스템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시는 산간계곡 강우 상황에 대한 신속·정확한 자료 수집을 통해 효율적 이고 체계적인 하천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신속한 재난 예·경보로 야영객 인명피해를 예방하고자 산간계곡 자동 경보시설을 추가로 증축한다.



올해에 호저면 칠봉유원지 지역에 산간계곡 자동경보시설을 위한 우량국 1개소, 경보국 2개소를 설치하였으나, 지형적인 여건 등으로 증설이 필요함에 따라 경보국 1개를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12월중에 착수될 이번 산간지역 경보시설의 추가 증설이 완공될 경우, 민방위재난경보시스템과 연계한 종합 경보운영체계가 확립되어 보다 안전하고 신속한 재난 예방체계를 구축하게 된다고 전하였다.

박아름 기자 박아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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