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타임뉴스=김은기 기자]부천시 원미구(구청장 우의제)는 지난달 30일 통장 320명의 역량강화 교육을 했다고 2일 밝혔다.
관내에서만 이루어지던 통장 교육을 안성시 너리굴 문화마을에서 추진해 자연환경 좋은 관외에서 한 교육은 통장 단합의 기회를 제공하고 심신 재충전과 사기진작 및 자긍심을 갖는 기회였다.
통장은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과 통장의 역량 강화 교육을 통해 지역의 리더로서 현장에 필요한 지식 습득 기회를 제공하고자 통장 역량 강화 교육을 추진했다.
이날 교육은 KBS아침마당에 출연 중인 이호선 교수의 강의 ‘지역 리더로서의 통장의 역할’로 시작해, 구청장의 2013년 원미구의 원도심 정책과 향후 부천시와 원미구의 주요 사업, 그리고 통장의 달라진 기능 등 특강으로 이어졌다.
오후엔 직접 싸온 간식을 먹으며 화창한 날씨와 자연을 즐기고 체험활동의 시간을 갖고 산책코스에서 가볍게 등산을 하거나 나물을 캐기도 했다.
원미구 김희자 중3동 통친회장은 “통장이 야외로 나가서 교육을 받고 싶어도 원미구는 인원이 많아 그동안 어려움이 많았다.이번 교육에서 바깥으로 나와 좋은 강의와 특강을 들어서 좋았다. 행정의 수요가 폭증하고 있어 앞으로 통장의 역할은 더욱 커졌다. 공무원과 함께 지역사회의 리더로서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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