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타임뉴스 = 김은기기자]부천시 오정구(구청장 한상능)는 5월부터 10월까지 약 4개월간 우리고장 역사탐방‘生生문화유산 스토리텔링 체험’을 실시한다고 지난 22일 밝혔다.
이번 문화탐방은 공장공 변종인신도비, 이한규묘역 등 관내 향토유적지 11개소 등을 경기도문화관광 해설사와 함께 돌며 유적지 주변 환경정화 활동도 실시할 예정이다.
‘生生문화유산 스토리텔링 체험’은 부천향토유적지 탐방에 스토리텔링 기법을 도입해 문화관광해설사의 재미있는 역사적 일화를 들으며 역사를 보다 쉽게 이해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
5월부터 10월까지 매월 둘째, 넷째 토요일 09시부터 오후 1시까지며 올해 첫 번째 체험은 5월 11일 고강동 선사유적지에서 시작해 부천향토유적 6곳을 탐방할 계획이다.
시 오정구 행정지원과 문화공보팀 김우성 팀장은 “탐방을 통해 내 고장에 대한 애향심을 고취하고 건전한 청소년 여가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이번 문화체험을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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