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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포차도 있네?









[부천 타임뉴스 김은기 기자]부천시 오정구의 먹자골목엔 푸근한 주방 이모의 손맛과 정성이 어우러진 '완똥포차'가 있다.

연신 미소가 번지는 사장님의 얼굴은 복스러운 그자체 달덩이다!!



오는 손님마다 편안하게 해주는 인상이 발길을 붙잡기에 충분하고 가격도 딱 좋아 보인다.

주머니 사정을 고려하여 배추 한 두장에 퇴근길을 붙잡는 알싸한 해물짬뽕탕과 싱싱한 해산물의 유혹!!!



"오늘은 봄비도 부슬부슬... 따끈한 해물국물에 나를 붙잡는 이!! 맑고 깨끗한 참 이슬이어라~~"



싯구처럼 한잔을 노래하는 김모(30세 오정동)씨는 " 이곳 안주는맛있지만 특히 해물짬뽕탕끝내줘요 이 한잔의 술이 어디로 가는지 모르게 비워지네요!"라며 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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