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타임뉴스 김은기 기자]부천시 소사구청(구청장 강상모) 소향갤러리에서 12일까지 소향문화교실 「한국문화아카데미」회원의 시화 전시회가 열린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소사구청 내의 소향문화교실에서 시화 문학을 배우는 문예창작동아리「한국문학아카데미」회원 20여 명 작품 30여 점으로 시와 그림이 어우러진 작품이 시민의 발걸음을 멈추게 한다.
「한국문학 아카데미」는 건국대 통합논술아카데미 석좌교수이며 문학 평론가인 박영남 시인이 운영하는 동아리로서 지역주민, 새터민, 다문화가정 주부 회원들이 활동해 봄과 가을에 발표회를 연다.
박 시인은“이번 전시회는 수강생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내는 자리이다. 많은 시민들이 오셔서 작품도 감상하고 봄도 즐기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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