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타임뉴스 김은기 기자]부천시 원미구(구청장 우의제)는 중1동주민센터에선 토요일마다 마술사로 변신한 아이들을 만난다고 3일 밝혔다.
지난해 6월부터 토요일에 마술을 배워 친구에게 보여주면 인기가 좋다고 으쓱해한다.
여기에 가면 엄마가 필리핀, 베트남, 파키스탄 엄마를 둔 김아무(12세) 장아무(12세), 박아무(12세)학생도 만난다.
또한 다문화자녀 바둑교실및‘학교 밖 연극교실’을 운영한다.
청소년의 끼와 재능을 맘껏 발산하고 인격형성을 돕는취지다.
주5일제 수업으로 주말마다‘아이들과 뭘할까?’고민해결을 위해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4월부터 확대 운영한다.
구는 주말과 공휴일에 주민자치센터를 적극 개방하여 청소년수련관, 사회복지관, 학교 등 지역사회자원과 연계한 아동․청소년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우 구청장은 "아이가 좋아하는 프로그램 수강으로 다양한 기회를 접할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우리 아이들이 행복한 마을을 만드는데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