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타임뉴스 김은기 기자]「광명-서울 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의 환경영향평가서 초안 공람과 주민설명회가 진행된다고 1일 밝혔다.
이는 경기도 광명시 가학동에서 서울시 강서구 방화동까지 총 20.200km의 왕복 4~6차로의 고속도로을 건설하는 것으로 사업기간은 착공일부터 5년이며, 30년간 운영된다.
이번 공사와 관련 지역은 원미구 역곡1동, 춘의동과 소사구 역곡3동 이며, 오정구는 성곡동, 고강1동, 고강본동이다.
환경영향평가서 공람은 시 환경정책과․도로과와 각 구 환경위생과에서 진행하고 열람이 가능하다.
주민설명회는 4월 18일 오후 3시 부천시청 3층 소통마당에서 진행된다.
환경영향평가 초안에 대한 주민의견은 6월 14일 오후 6시까지 받고 제출은 공람장소에 비치된 주민의견 제출서에 작성해 공람장소에 내면 된다.
내용은 이번 사업으로 예상되는 환경영향과 저감 방안, 공청회 여부 등에 관한 의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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