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자매맺고 인연 맺어요 하나된 세상, 우리가 만든다!











[남양주=타임뉴스]남양주시는 관내 장애청소년 15명과 ‘남양주시 늘푸른청소년위원회’ 청소년 15명이1:1 자매를 맺고 지난 5월22일부터 5월24일까지 2박3일 일정으로 제주도 문화체험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평소 장애로 인해 먼거리 이동이 어려운 장애 청소년들에게 아름다운 제주도의 자연환경을 접할 수 있는 문화체험 기회제공은 물론 남양주시 늘푸른 청소년 위원들과 1;1 자매를 맺고 함께 함으로 인해 서로를 이해하며 아껴줄 수 있는 계기마련의 교육적인 가치가 매우 큰 행사였다.

이들은 출발 전 2회에 걸쳐 사전 교감나누기 모임을 가져 행사의 원활한 진행을 도모하였으며 현지에서도 제주도 문화체험은 물론 장애청소년들에게는 희망을, 늘푸른 청소년 위원들에게는 열정을 깨닫게 할 수 있었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시 관계자는 더 많은 장애 청소년들이 참석하지 못하는 아쉬움은 있으나 이 행사를통해 너와 내가 하나되어 함께 더불어 사랑하며 사는 훈훈한 사회분위기를 조성하는데 기여하였으면 하는 바램이라고 전했다.



편집국 기자 편집국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