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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우만리에서 ‘첫 모내기’실시

[여주=타임뉴스]여주군의 금년도 첫모내기가 지난 8일 여주읍 우만리 홍기완씨 농가에서 실시됐다.



이번 모내기에는 1000㎡의 논에 김춘석 여주군수를 비롯 지역 농업인 단체장, 농인인 등 30여명이 참여했으며, 지난 3월 10일경 못자리를 설치해 20여일 만에 이뤄졌다.



심은 모는 진부올벼로써 수확 후 전량 신세계백화점에 납품돼 ‘대왕님표 여주쌀’의 홍보용으로 활용된다.



매년 조기재배를 통해 여주쌀 홍보에 앞장서고 있는 홍기완씨는 “고품질 대왕님표 여주쌀 생산을 위해 협조와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모내기에 함께 참여한 김춘석 여주군수도 “올해부터 능서면 왕대리에 70ha의 자채쌀을 생산하는 왕실답을 경작해 전국 최고의 쌀로 소비자에게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장재수 기자 장재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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