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타임뉴스]남양주시 사회복지과 자원봉사동아리 ‘아름다운동행 MIX’가 3월 26일 (사)한국장애인정보화협회 남양주시지회(지회장:전명희)회원들과 종로구 동숭동 대학로로 나들이를 다녀왔다.
이날 행사에는 특히 남양주고려대명품아카데미총원우회(회장 최연범)가 봉사자로 참여하여 훈훈함을 더했다.
위 단체는 지난해에도 신장장애인과 인천대교 유람하기, 지체장애인과 소양강 유람하기, 장애청소년과 63시티 관람를 다녀온바 있다.
‘(사)한국장애인정보화협회 남양주시지회’는 장애인정보화교육 등 장애인의 자립생활을 위한 장애인 정보접근 향상을 위해 애쓰고 있다.
전명희 지회장은 나들이 기회가 적은 장애인이 대학로 문화의 거리 산책을 통해 봄기운을 만끽할 수 있었으며, 특히 오아시스세탁소습격사건 연극관람으로 한껏 울고 웃으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사회복지과 유영수 과장은 시민(단체별)누구나 동참하는 ‘장애인과 함께하는 행복나들이’를 통해 시민참여 행정을 구현하고 장애인 인식개선 및 사회통합을 이루고자 월 1회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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