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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법인 횃불나눔재단 사업단, 불우이웃을 위해 쌀 10kg 200포 기부

[화성=타임뉴스]사회복지법인 횃불나눔재단 화성지사가 23일 화성시 정남면 문학리에 새롭게 개소하며 화성시 저소득층을 위해 쌀 10kg 200포를 기부했다.

횃불나눔재단은 지난 2003년 대한민국참전유공자환경봉사단으로 시작, 2008년 횃불나눔재단으로 사회복지법인 인가를 받아 지금까지 독거노인을 비롯한 사회 저소득층을 위한 사랑나눔을 펼쳐오고 있다.

장재수 기자 장재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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