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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도시가스 이천시 복지발전을 위한 아름다운 후원

[이천=타임뉴스]대한도시가스(주)가 이천시 ‘사랑나누리 방과후센터’에 1천8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대한도시가스(대표 조민래)는 지난 2008년부터 이천시 소외청소년 방과후 사업에 급식과 교재 후원을 위해 매년 1천5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해 왔으며, 2007년 사랑나누리자원봉사단 창단 이래 서울 경기지역에 지역사회 장애인, 노인, 소외청소년을 지원하는 등 꾸준한 나눔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후원금은 이천시 ‘사랑나누리 방과후센터 입학식’이 열린 17일 오후 이천시평생학습센터 서희1관에서 조민래 사장과 임직원 등이 이천시 김창규 부시장에게 전달했다.



시에 따르면 대한도시가스는 이천시와 2009년 ‘지속적 사회공헌과 평생학습 상호교류협력’을 체결한 이후 2010년 제6회 이천시 평생학습축제에 참여하여 최우수 홍보관 운영상을 수상하였고, 제1회 이천시장배 전국오리엔티어링 대회를 전액 지원하는 등 이천시 복지발전에 기여하여 왔으며, 또한 가정형편이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기 위한 협력적 네트워크 사업에도 동참하고 있다.



한편, 지역 내 기초수급, 한부모, 다문화가정, 저소득층 가구의 중학교 2.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이천시 사랑나누리 방과후센터’는 방과 후 기본 교과목 보충학습과 급식 등 청소년 복지를 실천하는 곳으로 현재 25명의 학생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연말에는 참가학생의 50%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교복을 지원하는 등 청소년의 푸른 성장과 꿈을 심어주는 명실상부한 이천의 청소년 도우미로 거듭나고 있다.



장재수 기자 장재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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