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타임뉴스]남양주시는 지난 10일 11시 평내동 소재 송추가마골에서 관내 장애인복지단체장 오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장애인복지단체장 10명과 지역사회복지협의체 황기수 장애인분과장, (가칭)단체협의회 윤성욱 사무국장 등이 참석, 남양주시의회 남혜경 의원과 남양주시 복지문화국 송영모 국장이 함께하여 화합과 소통의 자리가 마련됐다.
남양주시는 12개의 장애인복지단체가 단체별 성격에 맞는 각종 사업과 활발한 활동으로 장애인복지 향상 및 자립을 위해 힘쓰고 있으며 시는 아낌없는 지원으로 단체의 보호ㆍ육성에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이천시 장애인복지시책 견학 결과보고 및 제31회 장애인의 의 날(4.20) 행사 통합운영 방안, 장애인복지단체협의회 구성 필요성 등이 논의 되었으며, 단체사무실이 없는 애로사항도 거론됐다.
장애인은 장애유형별 다른 특성을 가지고 있어 유형이 다른 장애인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실정으로 내 안의 또 다른 장애를 이해하는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를 계기로 남양주시는 장애인복지단체간의 소통과 화합으로 장애인복지 향상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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