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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개선이천시연합회 우수활동생활개선회로 선정

이천시는 생활개선이천시연합회(회장 김효정)가 2010년 경기도 우수활동생활개선회로 선정되어 도지사상(한마음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29일 농촌지도자.생활개선회 연찬회 및 제39회 농촌지도자 대회가 개최되는 경기도농업기술원 야외 특설무대에서 열렸으며, 이천시는 도지사상외에도 도의회의장상 및 유공공무원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우수생활개선회 선발은 농촌지역의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생활기술과제를 실천하며, 회원 간의 단합과 농촌여성지도자로 적극적인 활동을 보여주는 우수생활개선 경기도연합회를 선발, 시상하여 사기진작과 함께 더 좋은 단체로 발전시켜 나가고자 하는데 목적이 있다.



심사는 지난 해 8월부터 올 7월말까지 1년 동안의 활동실적을 조직관리 및 과제활동, 영농교육, 환경보전활동, 도농교류 및 노인자살 예방교육, 행사참여 등의 항목을 대상으로 서류 심사하여 평가하였으며 심사결과 도지사상 3개회(이천, 고양, 연천) 및 원장상 1개회(남양주)가 선정되었다.



이날 연찬회에서는 시상식 외에도 우수활동사례발표(농촌지도자회, 생활개선회), 저명인사 초청 특강 및 경연대회, 경기도 명품 농.축.특산물 전시 및 농업과학 기술개발 전시관 관람 등의 행사가 진행되었다.



김효정 회장은 시상식에서 “이번 수상을 계기로 생활개선회의 활동을 보다 내실화하고, 나아가 우리 농업 농촌의 주역으로서 다양한 역할 확대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편집부 기자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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