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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도로명주소위원회 개최

안성시는 지난 22일, 시청 상황실에서 안성시 도로명주소위원회를 열고 미양면 개정리 소재 개정산업단지로 등 총 39건의 도로구간 및 도로명 부여 등에 대해 심의․의결했다.



이번 안성시 도로명주소위원회에서는 도로명 부여 및 변경되는 구간에 대해 가급적 지역명칭 및 행정구역 명칭을 사용했으며, 세부적인 사항을 보면 도로구간 및 도로명 부여가 12건, 도로구간 및 도로명 변경이 9건, 도로구간 변경이 6건, 도로명 변경이 4건, 도로구간 및 도로명 폐지가 8건 등이다.



안성시는 이번 도로명주소위원회에서 심의한 건은 안성 뉴타운사업 지구에서 제외된 지역과 새로 신설된 도로와 함께, 그동안 주민들이 도로명 변경 및 도로구간 연장을 해줄 것을 건의 한 지역이라고 밝혔다.



이번 도로명주소위원회의 심의로 12개의 도로구간이 새롭게 신설되고, 8개의 도로구간이 폐지되었으며, 이로써 안성시의 도로구간은 기존 771개 구간에서 4개 구간이 늘어난 775구간이 되었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오는 2012년부터 도로명 주소를 이상 없이 사용하기 위해, 이번에 심의한 지역의 새로운 도로명에 맞는 도로명판 및 건물번호판은 올해 말까지 설치 완료예정”이라고 말했다.

편집부 기자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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