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6일(10:30) (주)대원운수(회장 허명회)에서는 추석을 맞이하여 불우이웃돕기 성품으로 ‘사랑의 쌀’(백미(20kg) 200포)를 남양주시에 전달했다.
이날 사랑의 쌀을 전달하기 위해 (주)대원운수 제3지역본부장 유경종 상무(사진 맨 왼쪽)와 노동조합 안종수 위원장(사진 맨 오른쪽)은 남양주시청을 방문하여 이석우 남양주시장과 환담을 나누었다.
전달된 사랑의 쌀은 남양주시 내 권역별 희망케어센터(4개소)를 통해 관내 소년․소녀 가장과 독거노인에게 고르게 나누어 질 예정이다.
(주)대원운수는 수년전부터 설날과 추석에 정기적으로 ‘사랑의 쌀’을 기부하고 있으며, 기업이윤을 사회에 환원하여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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