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타임뉴스]서귀포시에서는 공공부문 일자리 감소를 방지하고 저소득층에게 지속적으로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서민생활 안정에 기여하기 위하여 2011년도 하반기 공공근로 및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을 추진한다.
2011년 하반기 사업은 8월 1일부터 주민편의시설 관리사업 등 총 71명이 투입되어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작할 예정이다.
지난 6월 13일부터 22일까지 열흘간 읍면사무소와 동주민센터를 통하여 참여희망자를 신청접수받은 결과 전체 349명이 접수하여 모집인원 대비 4.9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참여 희망자 가운데 남자는 79명(22.5%), 여자는 272명(77.5%),연령대로는 20~30대는 8명(2.3%), 40대는 18명(5.1%), 50대는 71명(20.2%), 60대는 164명(46.7%), 70대이상 90명(25.6%)이다.
서귀포시에서는 가구소득, 재산, 연금수급액 및 배제대상자 여부 등을 심사하여 7월말 71명을 선발할 예정이며, 공정한 심사를 하여 저소득층에게 더 많은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을 더욱 더 기울일 것이라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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