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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선면, 표선해비치해변 개장 준비 끝!



[제주=타임뉴스]표선면(면장 강금화)과 표선리청년회(회장 홍관)는 25일 표선해비치 해수욕장 개장식을 가졌다.

표선해비치해변은 도내에서 가장 넓은 251,204㎡의 면적의 원형 해수욕장으로 만조 시에도 전체 수심이 1m 이내로 어린이들도 해수욕하기에 최적의 조건을 갖췄으며 백사장과 주변 환경이 절묘한 조화를 이루고 있어 관광객 및 올레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표선해비치해변 각종 시설물 및 환경정비를 완료하여 손님맞이 준비를 완벽히 마쳤으며, 피서용품 사용료 등에 대한 바가지 없는 해수욕장으로 만들기 위해 행정기관과 마을회, 청년회가 혼연일체가 되어 노력함으로써, 최근 몇 년간 단 한건도 바가지요금과 관련된 민원이 발생치 않았고 야영장은 이용객들에게 무료로 제공된다.

표선면에서는 올해에도 지속적으로 바가지요금 없애기,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해수욕장 주변 환경정비를 실시하여 명품 해수욕장으로 발전시켜 나아갈 계획이다.

편집국 기자 편집국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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