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서귀포여성과 함께하는 배움터, 볼거리 즐길거리 가득한

[제주=타임뉴스]서귀포시는 6월 8일부터 6월23일까지 서귀포시 여성을 대상으로 제5기 반딧불이 학당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다.



올해로 5년째를 맞이하고 있는 반딧불이 학당은 여성의 글로벌 의식 향상과 지역 발전을 이끌 미래 지향적인 여성을 양성하기 위하여 지난 2007년부터 매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오고 있는 여성대상 교육 프로그램으로서 올해에는 제주의 신화와 역사, 전통문화의 올바른 이해 및 제주여성의 지혜 등 제주여성으로서 자긍심을 키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오는 6월 29일부터 8월 26일까지 8주 과정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올해에는 오는 6월 29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제주의 신화와 역사, 김만덕 나눔정신 확산, 제주향토 문화 체험 및 향토 음식 실습 등 이론적 강의에만 머물지 않고 참여자들이 직접 참여하는 유익한 체험 프로그램들도 포함하여 운영하며, 특히 참여자들이 가까운 곳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6개 지역(읍․면 5개권역 동 1개권역)으로 나누어 운영하고 동지역과 읍면지역의 서로 다른 교육욕구를 파악하여 반영함으로서 실질적으로 학습 참여율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편집국 기자 편집국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