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동(동장 이순열)은 12. 16(목) 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시장 상인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세무민원도우미를 운영하고 지방세관련 세무상담을 실시함은 물론 체납액납부 협조를 당부하였다.
또한 '알기쉬운 지방세' 책자를 배부하고 상인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세무상식들을 설명해 주는 등 상인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내년 2011년 부터는 "찾아가는 세무민원안내도우미"를 한단계 업그레이드 하여 "소상공인을 위한 세무서비스"를 운영하고 지방세와 국세를 통틀어 소상공인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세금신고요령, 절세전략" 등 각종 세무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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