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광안리 해수욕장에서 지난 13일 성수기 피서객을 맞이할 ‘광안리 대청결 활동’이 펼쳐졌다. ‘광안리 대청결 활동’에는 박현욱 수영구청장을 비롯한 수영구 관내 공무원 60명, 자원봉사단체 320명이 참석했다.
| 아름다운 도시 살고싶은 수영구, 성수기 피서객 맞이 광안리해수욕장 대청결 활동 |
이날 봉사자들은 광안리 해수욕장 ‘만남의 광장’ 을 중심으로 민락동, 남천동 방면으로 광안리 백사장 내 쓰레기 줍기, 테마거리 청소 등을 실시했다.
박현욱 수영구청장은 “주말마다 진행하는 차 없는 문화의 거리, 거리 퍼포먼스, 재즈공연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에 외국인들이 함께 참여해 즐기는 세계 속 명품 관광지로 발돋움하고 있다” 며,
“여러분의 대청결 활동을 통해 수영구를 방문하는 손님들이 아름답고 살기 좋은 수영에 대한 아름다운 추억만을 가져갈 수 있을 것을 믿는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활동한 봉사단체 가운데 고령임에도 정화활동에 나선 ‘수영구 월남참전전우회’ 도 있어 함께 참석한 젊은 청년들에게 귀감을 보였다
한편 (사)자원봉사단 만남 부산남부지부 참빛사랑봉사회, 수영구 월남참전전우회, 수영구내 5개 자원봉사단체가 합동 봉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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