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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휘 유성구청장 후보, ‘원팀’ 구축…합동 선거전 본격화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조원휘 유성구청장 후보가 6·3 지방선거 후보들과 ‘원팀’을 구성하고 공동 선거운동 체제 구축에 나섰다.


조 후보는 시장·구청장·시·구의원 후보들과 협력 체계를 구축해 구정과 시정의 연계성을 강화하고, 공동 공약과 정책 협업을 통해 지방선거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조 후보는 “대전의 미래를 위해서는 행정 경험과 지역 이해를 갖춘 인물들이 하나로 힘을 모아야 한다”며 “시장, 구청장, 시·구의원 후보들과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구정과 시정이 유기적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원팀’ 구성은 단순한 선거 연대를 넘어 정책 공유와 공동 실천에 초점을 맞췄다. 각 후보들은 지역별 핵심 현안과 공약을 상호 연계해 유권자 체감형 변화를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조 후보 측은 유권자와의 접점을 넓히기 위해 ‘후보자 함께하는 카드뉴스’를 제작해 SNS 채널 중심으로 배포하고 있다. 카드뉴스에는 원팀 후보들의 공동 비전과 주요 공약, 지역별 핵심 메시지가 담겼다.


캠프 관계자는 “각 후보가 개별적으로 움직이는 방식이 아니라 하나의 팀으로 움직이며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고 있다”며 “유성 발전을 위한 통합형 리더십을 강조하는 선거운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조 후보와 원팀 후보들은 향후 합동 유세와 공동 정책 발표를 통해 결속력을 강화하고 공동 대응 체계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조 후보는 “말이 아닌 실천으로 보여주는 팀이 되겠다”며 “유성의 변화를 이끌 준비된 원팀에 힘을 모아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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