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4월 25일부터 26일까지 인천 영종도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열린 ‘BMW M FEST 2026’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한국타이어는 BMW M5·M4·M3, XM 등 차량에 ‘벤투스’와 전기차 전용 ‘아이온’ 제품을 적용했다.
이를 통해 고성능 주행과 전동화 환경에서의 타이어 기술 경쟁력을 강조했다.
또 행사장 내 부스를 통해 슈퍼 스포츠 타이어 라인업 5종을 전시하고 상담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드라이빙 프로그램에서는 ‘M 택시’ 등 체험 차량을 통해 고성능 주행 환경에서 타이어 성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한국타이어는 BMW와 협업을 이어오며 다양한 차종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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