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성구는 5월 5일 국립중앙과학관 중앙광장 일원에서 ‘유성 어린이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공연·체험·놀이를 결합한 복합 축제로, 목재친화 팝업놀이터 ‘나무랑 놀꾸야’와 연계해 운영된다.
사이언스홀에서는 매직쇼와 버블쇼가 열리고, 중앙통로에서는 별도 버블 공연이 진행된다.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과학 실험과 창의 활동이 마련된다.
또 아동 권리 캠페인과 사전 지문 등록, 감염병 예방 체험 등 안전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목공 체험 16종과 보드게임, 민속놀이 등 가족 참여 공간도 함께 마련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며 “아이들이 꿈꾸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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