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대전충남병무청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충남지방병무청이 31일 당진 고대종합운동장 주차장에서 동원훈련 차량수송 집결지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임재하 청장은 집결지 안전상태를 점검하고 수송버스 운전기사에 대한 사전 음주측정을 진행했다.
또 안전거리 유지와 규정 속도 준수 등 안전운전을 당부하고 동원훈련에 참가한 예비군들을 격려했다.
병무청은 집결지와 수송로 전반을 점검하며 동원훈련장까지의 수송 과정 안전 확보에 중점을 두고 있다.
임재하 청장은 “예비군이 안심하고 동원훈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안전한 집단수송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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