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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산 벚꽃, 지난해보다 3일 빨리 개화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지방기상청은 31일 계룡산 벚꽃이 개화했으며 지난해보다 3일 빠른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올해 개화일은 3월 31일로, 2025년 4월 3일보다 앞당겨졌고 2024년보다도 하루 빨랐다.

벚꽃 개화는 계룡산 국립공원 치안센터 맞은편 벚나무 3그루를 기준으로 한 가지에 세 송이 이상 꽃이 피었을 때로 관측된다.

벚꽃은 기온과 일조시간의 영향을 받아 개화 후 약 일주일 이내 만발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대전지방기상청은 계룡산과 대전 지역 벚꽃 개화 정보를 누리집을 통해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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