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초보기업은 2천만원 한도에서 소요비용의 90%를 지원하고, 수출유망기업에는 3천만원 한도에서 소요비용의 70%를, 글로벌 강소기업에는 1억원 한도에서 소요비용의 50%를 지원한다.
<수출단계별 해외마케팅 지원내용>
| 구 분 | 지원한도 (비율) | 내 용 |
수출초보기업 (내수 및 100만불이하) | 20백만원(90%) | 수출교육, 홍보디자인, 해외시장조사, 온라인 수출, 상품홍보,환변동 보험, 해외전시회 등 |
수출유망 (백만불~5백만불) | 30백만원(70%) | 수출교육, 홍보디자인, 제품디자인, 해외심층시장조사, 온라인 수출, 전자무역 서비스, 환변동 보험, 상품홍보, 해외 전시회 참가, 검색엔진마케팅, 글로벌 브랜드 개발 등 |
글로벌강소 (5백만불~5천만불) | 1억원 (50%) | 글로벌 경영 컨설팅, 제품 디자인, 자율 마케팅 프로젝트, 해외 전시회, 글로벌 브랜드 개발, 홈쇼핑 동영상 제작 등 |
대전·충남지방중소기업청(청장 류붕걸)은 1월 20일부터 2월 7일까지‘중소기업 수출지원센터 홈페이지(www.exportcenter.go.kr)에서 ‘중소기업 수출역량강화사업’ 참여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금년에는 지난해보다 80억원이 증액된 350억원으로 수출초보기업 1,000개사, 수출유망기업 400개사, 글로벌강소기업 150개사 등 총 1,550개사를 선정·지원할 계획이다.
지난해 대전·충남지역에서는 수출초보 41개사, 수출유망 54개사, 글로벌강소 6개사 등 101개사를 지원한 바 있다.
한편, 금년부터 수출 사업서비스 지원제도를 신규로 도입하여 내수 및 수출초보기업의 수출기업화를 적극적으로 유도할 계획이다.
수출 사업서비스 지원제도는 내수 및 수출초보기업의 해외진출에 가장 큰 애로인 제품·홍보디자인, 통·번역 및 법률·회계·해외마케팅 등 수출애로 컨설팅을 수출지원센터와 연계하여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제도로, 수출에 애로를 겪고 있는 내수 및 수출초보기업이 지방중기청 수출지원센터에서 상담·진단을 받고, 필요한 사업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받게 되는데, 금년에는 약 1,500개사를 지원할 계획이다.
류붕걸 대전·충남중기청장은 “수출역량강화사업은 중소기업 수출정책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한 사업이기 때문에, 대전·충남 지역의 많은 중소기업들이 참여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수출 사업서비스 지원을 받고자 하는 중소기업은 금년 3월부터 수시로 대전·충남중기청 수출지원센터를 방문하여 상담·진단을 받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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