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도별로는 2011년 16명, 2012년 21명, 2013년 11월 현재 26명으로 2011년 대비 62%이상 증가하였고, 육아유직 연장의 경우 2011년 4명, 2012년 6명, 2013년 13명으로 3년 사이 300%이상의 증가세를 보였다.
또한, 전체휴직대비 육아휴직의 비중도 2011년 휴직자 22명중 16명(72%), 2012년 휴직자 27명중 21명(77%), 2013년 휴직자 31명중 26명(83%)로 휴직자 수 및 비중에서도 지속적으로 증가하였다.
이는 사회적으로 저출산 문제가 심각하게 대두됨에 따른 출산 및 육아장려의 결과이며, 공무원 출산․육아휴직 연계 사전예고제의 적극적인 권장을 통한 휴직에 대한 부담이 감소하고 여성공무원 증가로 인한 조직내 육아에 대한 뚜렷한 의식변화가 반영된 결과이다.
서부교육지원청 오수현 운영지원과장은 "직원들이 일과 가정을 조화롭게 안정적으로 병행해 갈 수 있도록 직장분위기를 만들어 갈 것이다" 라며 "저출산 문제 극복을 위해 출산을 앞두거나 어린자녀가 있는 여성들이 마음편히 출산과 육아에 전념할 수 있도록 근무환경을 개선하고 현실적인 방안 마련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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