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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충규 대덕구청장, 이장우 대전시장은 “일하는 시장”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11월 1일, 대덕구 한남대학교에서 열린 ‘이장우 대전시장과의 대화’에서 “정책이든 사업이든 시민들이 필요할 때 추진하는 것이 시장의 역할"이라며 “지금까지 봐온 이장우 시장은 일하는 시장"이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장우 대전시장과 최충규 대덕구청장이 한남대 서의필홀에서 구민 300여 명과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덕구에서는 ▲법동소류지 통과박스 확장 ▲김호연재 문학관 건립을 건의했고, 구민들은 ▲대전 물 산업 밸리 ▲신탄진IC 진입로 확장 ▲안산도서관 리모델링 사업 ▲대전육교 관광자원화 ▲첨단 버스정류소 설치 확대 등에 대해 이장우 대전시장의 의견을 물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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