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타임뉴스=임종환기자] 태안여자중학교는 지난 29일(수) 각 반 교실에서 직업인 멘토의 날을 실시했다.
이번 멘토의 날은 전문 직업인과의 만남을 통해 직업 세계의 체험 및 탐색 기회 제공하고, 학생들의 진로 개발 및 자기주도 진로설계 능력 배양을 위해 마련됐다. 멘토의 날은 동물교감심리상담사, 특수분장사, 웹툰강사, 경찰공무원, 금융전문가 등 16가지 분야의 현장 직업인을 멘토로 초청하여 직업에 관한 소개와 다양한 직업 관련 체험활동을 할 수 있도록 운영됐다. 캠프에 참가한 한 학생은 “평소 바리스타에 관심이 있었는데, 실제 바리스타분의 이야기를 듣고, 체험할 수 있어서 좋았다."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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