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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청정에너지와 함께하는 사랑의 온情 연탄 나누기

[안동타임뉴스 = 이태우]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과 대성청정에너지(주)는 11월 5일 안동에 거주하고 있는 저소득 위기가정 11세대에 사랑의 온情 연탄 나누기를 실시하였다.

대성청정에너지(주)가 후원하고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이 주최한 이번 행사는 동절기 한파를 대비해 건강에 위협을 받고 있는 지역사회 저소득 위기가정을 대상으로 연탄을 지원함으로써 난방에너지 공급기반 마련 및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다.

이번 행사에는 저소득 위기가정 11세대에 각 305장씩, 총 3,355장이 전달되었으며 특히 대성청정에너지(주) 대표이사, 경북가스안전공사경북북부지사장님과 임직원들이 함께 동절기 한파로 난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연탄을 전달하였다.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 정철환 관장은 “추위로 인해 고통 받고 있는 지역주민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달 할 수 있어서 감사하며, 저희들의 온情으로 동절기 한파 따듯하게 보냈으면 한다. 앞으로도 소외계층에 관심을 가지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태우 기자 이태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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