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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방역조치 2.5단계 실시 첫날 집중점검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실시 후 현장 점검 하는 모습이다(출처: 고양시청)
[고양타임뉴스= 이창희 기자] 고양시는 수도권 방역 조치 2.5단계 강화된 첫날 지난 8월 300일 식품접객업소 12,341곳에 대한 방역 수칙 집중점검을 했다.

강화된 방역 조치 내용에 따르면, 8월 30일부터 9월 6일까지 1주일간 음식점은 21시부터 다음날 05시까지 포장, 배달만 허용되고 프랜차이즈 커피, 음료 전문점은 테이크 아웃(포장)만 가능하며, 면적과 관계없이 모든 식당은 출입자 명부를 관리하고, 마스크 상시 착용 등 방역 수칙을 의무로 지켜야 한다고 전했다.

고양시는 변경된 내용을 신속전파와 안내를 위해 위생부서를 중심으로 긴급 바상체계를 구성하고, 2,000명의 공무원을 점검반으로 편성, 고양시 관내 식품접객업소 전체를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강화된 방역수칙 포스터를 배부해 부착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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